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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경문 감독, "좋은 타점-홈런으로 경기 풀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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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이틀 연속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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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서 18대1로 완승을 거뒀다. 이틀 연속 18득점이다. 권희동과 모창민, 나성범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는 등 홈런 4개 포함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18득점을 올렸다. 권희동은 만루홈런 포함 개인 최다 5타점을 쓸어 담았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초반 찬스에서 좋은 타점과 좋은 홈런이 나오면서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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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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