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좋은 타점-홈런으로 경기 풀어가" by 이명노 기자 2014-05-28 22:09:13 Advertisement NC가 이틀 연속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2연승을 달렸다.AdvertisementNC는 2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서 18대1로 완승을 거뒀다. 이틀 연속 18득점이다. 권희동과 모창민, 나성범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는 등 홈런 4개 포함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18득점을 올렸다. 권희동은 만루홈런 포함 개인 최다 5타점을 쓸어 담았다.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초반 찬스에서 좋은 타점과 좋은 홈런이 나오면서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