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에서 장하나의 언더파 가능성을 높게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30일 휘닉스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KLPGA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8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6.81%가 1번 선수인 장하나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3번 선수로 지정된 이승현이 54.25%로 2순위 언더파 지지율을 기록했고, 6번 선수 허윤경이 54.23%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김세영(2번)과 김효주(5번)는 각각 52.32%, 52.67%를 차지해 과반수 투표율을 간신히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4번 선수로 선정된 백규정과 7번 양수진의 경우 38.00%와 45.25%를 획득하며 이번 회차에서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1~2오버파를 기록한 백규정(32.21%)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1~2언더파 구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골프팬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8회차는 29일 저녁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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