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버블헤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의 버블헤드가 공개됐다.
LA 다저스는 28일 '한국 관광의 밤(Korea Night)' 행사를 기념해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에게 류현진 버블헤드를 선물했다. 이날 뿌려진 류현진 버블헤드는 5만개에 이른다.
이번에 공개된 류현진 버블헤드는 사실 류현진과 꼭 닮아보이진 않는다. 류현진도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버블헤드 사진을 공개하며 "나랑 안 닮았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버블헤드란 3등신 가량의 비율로 된, 큰 머리가 눈에 띄는 마스코트 인형이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1960년대부터 홍보용 상품으로 즐겨써온 것으로, 구단 측이 버블헤드를 공개한 선수는 해당 팀의 주축 선수거나 인기 선수라는 증명이기도 하다. 한국 선수 중에는 과거 '레전드' 박찬호를 비롯해 추신수와 류현진의 버블헤드가 제작된 바 있다.
한편 이날 '한국 관광의 밤' 행사가 열린 다저스타디움에서는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애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박찬호가 시구자로 나서 포수로 등장한 류현진에게 공을 던지기도 했다.
류현진 버블헤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류현진 버블헤드, 솔직히 안 닮았네", "류현진 버블헤드, 류현진 귀엽다", "류현진 버블헤드, 류뚱치곤 너무 날씬해", "류현진 버블헤드, 살짝 안닮은게 아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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