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내야수 손시헌이 10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손시헌은 2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 8번-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손시헌의 통산 1000번째 경기 출전이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107번째 기록이다.
한편, 한화 4번타자 김태균도 이날 경기 출전으로 13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역대 52번째 기록이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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