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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는 월드컵에서 통산 15골을 기록하며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과 2002년 한-일월드컵, 2006년 독일월드컵 등 3개 대회 19경기에 출전해 이뤄낸 기록이다. 그러나 추격자가 바짝 뒤에 자리해 있다. 게르트 뮐러(독일)과 함께 14골로 공동 2위에 올라있는 '헤딩의 달인' 미로슬라프 클로제(라치오)다. 그는 독일의 브라질월드컵 예비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려 개인 통산 네 번째 월드컵 무대를 누빌 준비를 하고 있다. 클로제가 2골만 더 넣는다면 호나우두의 대기록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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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나우두는 이번 브라질월드컵 우승후보도 꼽았다. "브라질과 독일, 아르헨티나, 스페인이 가장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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