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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홍장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촬영. 즐거웠음! 송&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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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동원과 송혜교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복고풍 스타일을 재현한 듯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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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혜교-강동원의 소속사 UAA측은 "두 사람이 화보 촬영차 파리에 방문한 것이다. 스태프들과 함께 갔다"며 즉각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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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은 열일곱의 어린 나이에 자식을 낳은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는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많은 네티즌들은 "강동원 송혜교 파리, 진짜 화보 맞네", "강동원 송혜교 파리, 두 사람이 눈에 확 들어온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비주얼 최강", "강동원 송혜교 파리, 진짜 잘 어울린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영화-화보 모두 기대된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포스가 장난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