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Sugar)의 달콤함과 버블(Bubble)의 깨끗함을 우리 아이에게라는 뜻입니다"
올 7월 1일 출시될 신제품 유아용 천연세제 '슈가버블 베이비'의 준비에 여념이 없는 친환경 천연세제 기업 슈가버블 고객상담실로 걸려오는 전화의 단골질문 "도대체 슈가버블(Sugar Bubble)이 무슨뜻인가요?"에 대한 슈가버블의 답이다.
이에 소비자들은 다시 한 번 질문을 한다. "그렇다면 설탕을 통째로 넣는 것인가요?"
슈가버블은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에서 계면활성제 성분을 추출한 물질로 세제를 만든다. 말 그대로 자연을 닮은 천연성분세재인 것이다. 또한 이제 원료만 사탕수수 추출물이 아닌 용기까지 사탕수수 추출물로 만든다. 말 그대로 겉과 속이 같은 천연세제의 탄생이다.
사탕수수 추출물(원료30%)로 만든 플라스틱용기는 세계브랜드가치 상위권인 코카콜라나 펩시콜라 등의 글로벌 음료회사만이 일부국가에 적용하거나 국내의 경우 일부 프리미엄 음료업체만이 적용하고 있는 정도다. 세제 시장의 경우 그 예를 찾기 어려운데, 7월 1일 출시될 '슈가버블 베이비'를 통해 슈가버블이 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슈가버블 베이비'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이를 위한 엄마의 마음으로 유해원료는 빼고 정성과 사랑을 담았다고 한다. '착한 엄마에게 드리는 슈가버블의 정직한 약속' 이 바로 '슈가버블 베이비'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슈가버블의 노력은 미국FDA 인증기관에서 56가지 유해물질 불검출로 확보된 안정성과 10無(무표백, 무벤조페논, 무파라벤, 무인공향, 무인산염, 무형광증백제, 무색소, 무석유계계면활성제, 무PGH, 무PHMG), 그리고 국내최초 초순수 물 사용이 입증한다.
자연을 닮은 아이를 위한 자연의 순수함 그대로의 제품 '슈가버블 베이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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