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목소리로 애국가를 불러 주세요.'
NC 다이노스가 6월 홈경기부터 팬들이 직접 경기 시작 전 애국가를 부르는 '애국가 부르기' 이벤트를 시행한다.
NC는 경기 진행에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매경기 시작 전 울려 퍼지는 애국가를 보다 의미 있게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시즌 종료 후 2014시즌 가장 멋진 애국가 공연을 보여준 팬을 선정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NC를 사랑하는 팬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단체 모두 가능하다. 애국가 제창과 악기를 이용한 연주 모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팬은 이메일(event@ncdinos.com) 또는 팩스(055-294-5460)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NC 홈페이지(www.ncdin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