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장 후반이 끝날때까지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호날두는 연장 추가시간에 드디어 기회를 잡게 됐다. 3-1로 앞선 연장 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호날두는 예정된대로 움직였다.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몸에 힘껏 힘을 줬다. 이후 우승 세리머니에서도 호날두는 영화 촬영을 지속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