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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첫 방송된 스토리온의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남자 같은 여자'를 주제로 여성이지만 남성보다 더 남성적인 '아들처럼 자란 여자' 배소영(25) 씨와 남성에게만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매일 면도하는 여자' 나보람(25) 씨가 '렛미인'의 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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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닥터스 팀은 최종적으로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 씨를 첫 번째 '렛미인'으로 선정했다. 의사의 입장에서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배소영 씨라는 결론을 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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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배소영씨는 우락부락한 외모에 난해한 헤어스타일, 반항적인 눈빛에 거침없는 말투, 남성적인 옷을 입고 다니며 남자처럼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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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영은 한 층 여성스러워진 외모 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밝은 표정 등 완전히 딴 사람으로 변신했다. 또 MC 미르와 섹시 커플 댄스까지 추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011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많은 네티티즌들은 렛미인 배소영의 변신에 "렛미인 배소영, 정말 대단하네요", "렛미인 배소영, 완전 깜짝 놀랐어요", "렛미인 배소영, 너무 큰 변신이네요", "렛미인 배소영, 사람이 이 정도로 바뀔 수 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