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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은 10세 연하의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와 올 연말 쯤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이 '홀로 아리랑'을 열창할 당시 무대에 함께 올라 해금 연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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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대에 오른 홍경민은 송소희와 함께 묵직한 울림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당시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의 연주곡은 처연한 음색으로 절절한 감성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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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결혼 상대자 해금연주자 김유나 모습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홍경민 결혼 상대자 해금연주자 김유나, 해금 연주한 사람이 예비신부 김유나 씨구나",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예비남편 홍경민 최고였던 무대",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셋이 모여 시너지효과 제대로",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해금 연주한 사람이 홍경민 미래 부인이었네",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해금 연주 정말 잘 하던데",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아직도 기억에 남네",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정말 뭉클한 무대였는데",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다시 보고싶은 명장면이다", "홍경민 예비신부 해금연주자 김유나 예쁘던데", "홍경민 결혼 상대 해금연주자 김유나, 이 사람이 예비신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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