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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민은 수원삼성의 유스팀인 매탄고 출신으로 2013년 터키에서 열린 U-20 FIFA 월드컵 8강의 주역이기도 하다. 1m86, 76kg의 우수한 신체조건을 활용한 제공권 장악 뿐만 아니라 빠른 스피드도 가지고 있어 중앙 수비수에게 요구되는 조건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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