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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홍경민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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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2월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당시 김유나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씨의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이를 계기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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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경민의 예비신부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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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민 측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데뷔 17년을 맞이한 가수 홍경민이 해금연주자 김유나(28)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금년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것은 사실이다.
두 사람은 올해 2월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시 김유나 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은 바 있고,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 씨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이를 계기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 구체적인 결혼 일정이 확정 되는대로 관련 소식을 알리겠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