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잠수사
침몰한 세월호 선체 절단 작업을 하던 잠수사 1명이 사망했다.
30일 오후 3시께 세월호 4층 선미 다인실 창문 절단 작업을 마무리하던 중 88수중개발 소속 잠수사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잠수사는 창문 절단 작업 중 호흡 곤란을 호소해 목포한국병원에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오후 3시 20분쯤 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호흡과 의식이 거의 없었으며, 병원 측은 오후 3시 35분쯤 최종 사망 판정을 내렸다.
앞서 지난 6일에도 민간잠수사 이광욱(53)씨가 작업 중 의식을 잃어 헬기로 목포 한국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한편 세월호 민간 잠수사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민간 잠수사 사망 소식만 전해져 안타깝다", "세월호 잠수사 사망 대체 원인은 뭔가", "세월호 잠수사 사망, 무리한 작업 진행 아닌가요", "세월호 잠수사 사망, 안타까운 목숨만", "세월호 민간 잠수사 사망 또 이런일이 충격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