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지슨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이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3대0으로 완승했다.
잉글랜드는 31일 밤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32분 대니얼 스터리지(리버풀)의 선제골, 후반 20분 게리 케이힐(첼시), 후반 25분 필 자기엘카(에버턴)의 연속골에 힘입어 3대0의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는 브라질월드컵 '죽음의 조'로 분류된 D조에서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이탈리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주말 미국 마이애미로 출국해, 에콰도르, 온두라스와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