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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전국선거인 4129만 6229명 가운데 348만 1908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8.4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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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도권은 서울(7.88%), 인천(8.19%), 경기(7.43%)로 사전투표율 평균을 밑돌고 있다. 대구는 5.95%로 가장 낮은 사전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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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약 350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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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전투표가 처음 도입된 지난해 4·24 재·보궐선거의 같은 시각 투표율은 1.79%, 10·30 재보선에서는 2.56%로 이번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