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룸메이트'에서 박민우와 송가연이 격정적인 스파링을 예고해 화제다.
1일 방송하는 '룸메이트'에서 종합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해맑은 표정으로 박민우와 운동하러 가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이 날, 송가연이 자신이 직접 훈련하는 체육관에서 박민우에게 자세와 스텝을 가르쳐줬고, 집에서와는 180도 다른 카리스마 있는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화끈한 스파링 현장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한,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선수가 된 것 같은 기분, 장난 아니더라"며 케이지에 들어갔다 나온 소감을 밝혀 주위에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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