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에 빠진 KIA가 엔트리를 조정했다. 부상을 입은 유격수 김선빈도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는 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 앞서 내야수 김민우와 투수 최영필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켰다. 김민우와 최영필 모두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린다. 강한울이 9번-유격수로 선발출전했다.
전날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한 김선빈은 다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투수 박성호 역시 함께 2군으로 내려갔다.
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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