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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 1일 워싱턴전에서 6회 2루타를 치고 베이스를 도는 과정에서 발목에 살짝 부상을 입었다. 결국 텍사스는 이날 추신수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텍사스는 1번 좌익수에 댄 로버트슨을 기용했다. 추신수는 9회 볼넷으로 출루한 직후 대주자 닉 마르티네스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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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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