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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우현의 장모 소설가 곽의진(한국소설가협회 이사)선생이 지난 25일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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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의진 선생의 별세로 지난 3월 14일부터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온 우현도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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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의진 선생은 1947년생으로 단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3년 '월간문학'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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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우현 씨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자기야에서 장모 사랑 남달랐는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우현 씨 자기야에서 하차하겠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우현 자기야에서 못보는건가..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