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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7일 개봉 후 2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관람의 열기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관객들의 관심 역시 적지 않은 상황. 이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는 외국인 관객들에게 '한공주'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한국 독립영화를 널리 소개하고자 영문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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