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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타오, '청춘페스티벌2014'서 2030세대와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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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타오(Tsingtao)가 '청춘페스티벌2014'에서 2030 청춘들과 교감하는 자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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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타오는 7일 토요일과 8일 일요일, 양일간 여의도 물빛무대 일대에서 펼쳐지는 '청춘페스티벌2014'에 참가한다.

'청춘페스티벌 2014'는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패널들이 화려한 입담을 펼치는 강연과 공연 등이 결합된 페스티벌이다. '19금 스테이지'에는 신동엽이 MC로 나서며, 개그맨 박명수, 촌철살인 철학자 강신주가 돌직구 19금 강연 및 토크쇼를 펼친다. '청춘 스테이지'에는 개그맨 박지선, 가수 요조, 속사포 랩의 황제 아웃사이더, 스타강사 김미경 등이 청춘답게 사는 비법을 전달하며 젊은 층들과 소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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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소비자들에 다가가기 위해 칭타오 캐릭터 모델인 팬더 '타오'가 활약한다. 칭타오는 '청춘페스티벌'의 대표 연사들이 남긴 인생 어록을 포춘쿠키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중국 무술 복장을 한 진행자와 함께 하는 디비디비딥 게임과 '청춘페스티벌'에 대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타임머신 엽서 이벤트도 마련한다.

칭타오 관계자는 "최고의 연사들이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청춘페스티벌' 후원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 교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시아 대표 맥주로서 소비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맥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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