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일본인 투수로는 노모 히데오(1995년 6월, 1996년 8월), 이라부 히데키(1998년 5월, 1999년 7월)가 각각 두 차례씩 수상했다. 노모도 1995년 6월 수상 때 신인 선수였다. 야수 중에서는 스즈키 이치로(2004년 8월), 마쓰이 히데키(2007년 7월)가 월간 MVP를 받았다. 뉴욕 양키스의 신인 투수로는 사상 첫 수상이라고 한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