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윌리엄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헐시티가 윌리엄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티브 브루스 헐시티 감독은 다음시즌 유로파리그 출전에 대비해 스쿼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 가장 중점을 기울이는 부분이 수비진이다. 스완지시티의 수비를 이끌고 있는 윌리엄스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윌리엄스는 유럽 무대 경험이 있어 헐시티에 딱이라는 평가다. 헐시티는 5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준비했다.
하지만 윌리엄스 영입을 위해서는 경쟁이 불가피하다. 대대적인 영입을 노리는 승격팀 퀸즈파크레인저스가 윌리엄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스널 역시 윌리엄스을 노리는 팀 중 하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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