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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순만 해도 영국 언론은 사우스햄턴과 맨유가 루크 쇼의 이적에 합의를 봤다고 보도했다. 추정 이적료는 2500만파운드, 맨유는 쇼를 세대교체를 노리는 수비진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보도대로 에르난데스가 루크 쇼의 협상 옵션으로 끼게 된다면 협상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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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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