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의 원톱 이슬람 슬리마니(스포르팅 리스본)가 구자철을 주못했다.
Advertisement
5일 열린 루마니아와의 친선경기에서 15분간 뛴 슬리마니는 경기가 끝난 뒤 "한국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는 구자철"이라고 했다. 한국 대표팀에 대해서는 "쉬지 않고 달리며 활동량이 많은 팀이다"라며 한국 팀의 장점에 대해 정확히 지적했다. 또한 "굉장히 터프한 팀이다"라고 추켜 세우며 "상대하기 굉장히 까다로울 것"이라며 엄살을 부리기도 했다. 한국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것 같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제네바(스위스)=김장한 통신원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