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합성사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이 유포된 가운데, 유포자에 대한 처벌 수위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5일 현아의 소속사 측은 "해당사진은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라고 단언한 뒤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를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알렸다.
또 "당사는 이날 경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에 대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및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상에 유포된 합성사진은 현아의 얼굴과 한 여성의 상반신 나체 사진을 합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아에 앞서 다비치 강민경과 미쓰에이 수지도 이와 비슷한 사건은 겪은 바 있다. 당시 이 사건의 가해자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법상 명예훼손)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사진, 처벌 너무 약해", "현아 합성사진, 강력 처벌 받았으면", "현아 합성사진, 누군지 진짜 한심하다", "현아 합성사진, 대체 왜 그랬지?", "현아 합성사진, 정말 화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