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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 직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온두라스전 오피셜 선수명단의 '어이없는 실수'를 공개했다. 4일 에콰도르전(2대2무)에서 과격한 태클로 퇴장 당해 이날 경기 출전이 불가능한 라힘 스털링의 이름이 교체선수 명단에 버젓이 올라있었고, 피치에서 몸을 풀던 잭 윌셔의 이름은 빠져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온두라스전 직전 후원사 복스홀의 트위터를 통해 브라질월드컵 엔트리와 함께 선수들의 여권번호가 유출된 점 역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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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