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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켄스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존경스러우리 만큼 잘 버텨줬다"고 평가했다.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운 경기였다. 선수들이 벨기에 선수들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플레이가 나아졌다. 비록 골을 넣지 못했지만 우리선수들 모두에게 축하해주고 싶다. 오늘 경기에서 튀니지가 벨기에대표팀에 많은 문제점을 제기했다는 말에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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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와 알제리를 비교하는 시선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튀니지와 알제리를 비교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