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판 할 신임 맨유 감독이 중원 보강을 위한 확실한 타깃을 점찍었다. 유벤투스와 칠레의 미드필더 아르투로 비달이다.
Advertisement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판 할 감독이 비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달은 올 여름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다. 많은 명문팀들이 비달의 영입을 두고 입맛을 다시고 있다. 맨유도 그 비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맨유로 오기 전 네덜란드 대표팀과 함께 마지막으로 브라질월드컵으로 간 판 할 감독은 함께 B조에 속한 칠레의 전력을 평가하며 비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판 할 감독은 "칠레에는 좋은 선수들이 많다. 나는 칠레의 선수들을 좋아한다. 항상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지하기 때문"이라며 "나는 비달이 레버쿠젠에 있던 시절 그의 영입을 노렸지만, 비달은 유벤투스로 갔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