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서강준 화보
배우 서강준과 김소은이 핑크빛 화보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서강준과 김소은은 '인스타일' 6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로맨틱한 연상연하 커플로 재회했다.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을 통해 러브라인을 펼친 바 있는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김소은은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드레스와 미니멀한 크롭 톱으로, 서강준은 캐주얼 하면서도 세련된 수트핏으로 매혹적인 컷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10년차 베테랑 배우 김소은과 신예답지 않은 신예 서강준의 시너지로 대사가 없는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한 편의 로맨스 작품이 만들어졌다"며 "작은 컷 하나에도 진중하고 열정적으로 임해준 덕분에 더욱 훌륭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고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소은 서강준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은 서강준 화보 매혹적인 느낌", "김소은 서강준 화보 재회하니 보기 좋아", "김소은 서강준 화보 로맨틱 무드 돋네", "김소은 서강준 화보 묘한 매력이 이끈다", "김소은 서강준 화보 눈빛에서 매료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은 오는 7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소녀괴담'의 주인공으로 열연했으며, 서강준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