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엄정화
박서준과 엄정화가 입을 맞췄다.
6월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극본 반기리 이선정/연출 이정효) 15회에서 윤동하(박서준 분)는 반지연(엄정화 분)에게 거침없는 스킨십을 이어갔다.
윤동하는 반지연이 근무하는 잡지사 트러블메이커 직원 변석기(강성진 분)의 어시스턴트로 취직했다.
이에 반지연이 서운함을 토로하자 윤동하는 "나는 땡자 씨랑 같이 있고 싶어 변팀장님이랑 같이 일하는 거다. 뭘 그렇게 걱정하냐. 변팀장님 10명이 와도 편집장은 땡자 씨 자리 아니냐. 왜 그러냐. 뭘 보냐. 내가 너무 잘생겼냐"고 물었다.
반지연은 "네가 보기에도 내가 아무렇지도 않아보이냐. 특종도 척척,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신경도 안 쓰고 누가 덤비든 지 다 이길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하는 것처럼 보이냐. 내가 그동안 편집장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말도 차갑게 화장도 더 진하게. 속으론 온갖 걱정하면서. 근데 네가 변팀장님 특종 돕겠다고 붙는 거냐. 네 말대로 내가 애인인데? 배신자 나쁜 놈"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동하는 반지연에게 키스로 입을 막은 뒤 "참 말 많네. 알았다. 내가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네. 변팀장님 알바 안 하면 되냐"고 물었고, 반지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박서준 엄정화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박서준 엄정화,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박서준 엄정화, 케미 폭발이네요", "박서준 엄정화, 마녀 완전 재미있나봐", "박서준 엄정화, 엄정화 나이 들어도 매력적이네", "박서준 엄정화, 박서준 갈수록 잘생겨지는 듯", "박서준 엄정화, 두 사람 나이차 무색하네", "박서준 엄정화, 두 사람 행복해보여", "박서준 엄정화, 정말 귀여운 커플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