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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단에 입단한 이윤아는 남자로만 구성된 연예인야구팀에 '여풍'을 일으킨다는 각오다. 연예인 야구계의 홍일점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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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연예인 야구대회는 2011년 제1회 TV리포트배 우수연예인 초청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년째를 맞는다. 연예인 11개 팀을 2개조(A조: 외인구단, 조마조마, 스마일, 천하무적, 그레이트 / B조: 이기스, 개그콘서트, 공놀이야, 라바, 알바트로스, 폴라베어스)로 나눠 조별리그를 거친 뒤 각 조 1, 2위 팀이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4강 플레이오프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9월 22일 결승전을 통해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지난 제5회 연예인 야구대회에선 배우 안재욱이 이끄는 '재미삼아'가 우승을, 개그맨 김현철과 오정태가 속한 외인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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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