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공항패션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일본 프로모션 차 일본으로 출국했던 서인국은 1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서인국은 청바지에 가벼운 티셔츠, 허리에 셔츠를 묶고 백팩을 맨 캐주얼한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띄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서인국 공항패션에 네티즌은 "서인국 공항패션, 귀엽다", "서인국 공항패션, 깔끔하다", "서인국 공항패션, 이제 아무거나 입어도 연예인 필", "서인국 공항패션, 소박해서 좋다", "서인국 공항패션, 훈남 분위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tvN '고교처세왕'에서 주연 이민석으로 출연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