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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캐스터는 "드디어 삼바 축구의 본고장 브라질에 왔다.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온 만큼 중계 역시 최선을 다해 하겠다.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경기인 개막전에 안정환, 송종국 위원과 본격적인 트리오 체제를 선보일 예정이니, 꼭 MBC 채널을 통해 개막전을 시청해 달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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