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콜라리 감독의 기자회견은 11일로 예정돼 있다. 훈련장은 떠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축구협회는 "스콜라리 감독이 소식을 듣고 매우 슬퍼했다"며 "그래도 스콜라리 감독은 자신에게 임무가 있다며 주변의 기대대로 프로답게 행동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