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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은 12일 밤 방송된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에 출전해 김태희의 안부를 묻는 MC 조세호의 질문에 "누나와 통화한 지 오래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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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은 이날 '비스트'의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이 속해있는 'FC MEN'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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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풋살 월드컵'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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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비스트, B1A4, 갓세븐(GOT7) 등 아이돌 그룹과 연예계 공식 축구인 김흥국, '의리'의 아이콘 김보성,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 등 연예계 스타들이 총출동해 볼거리를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