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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는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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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쌈디는 써니에게 "잘 지냈어? 잘 지내써니?"라고 말한 후 "술병 나서 이틀간 누워있어서 지금 얼굴이 별로다.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어제 매니저한테 연락이 왔다. 원래 3일간 누워있을 예정이었다. 귀염둥이 보니까 오늘 좋다. 귀엽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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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써니가 "청소년도 듣고 있는데"라며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그런 거죠"라고 수습하자 쌈디는 "그죠.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지 알고..."라고 수위 높은 발언을 서슴지 않아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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