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이 지호 언급
유재석이 아들 지호에 대해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아들 지호가 어떤 아이냐는 박명수 질문에 "까부는 건 최고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천재성 같은 모르겠고 까부는 건 기가 막히게 까분다"고 말했다.
박은혜가 "같은 미용실을 다니는데 예쁘다고 들었다"고 하자 유재석은 "다행이 입은 안 나왔다. 돌출형이 아니다"라며 "그런데 나도 어릴 때는 입이 안 나왔었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 아이 지호 언급에 네티즌은 "유재석 아이 지호 언급, 유재석도 아빠 모드", "유재석 아이 지호 언급, 쌍둥이 부모 특집이라 아이 얘기 자연스레 한 듯", "유재석 아이 지호 공개 한번 해주세요", "유재석 아이 지호 보고싶다", "유재석 아이 지호 외모는 엄마 닮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쌍둥이 부모 편으로 꾸며져 배우 박은혜, SES 출신 슈, 투투 출신 황혜영, 작곡가 윤일상이 출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