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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윤일상의 7세 연하 아내 박지현 씨, 이란성 쌍둥이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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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쌍둥이도 부모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딸 시율과 아들 선율에 이어 박지현 씨를 본 MC들은 "아내가 상당히 미인이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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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아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윤일상 아내 정말 미인이네요", "윤일상 아내, 화면으로 봐도 예뻐요", "윤일상 아내, 어리고 예쁘네", "윤일상 아내, 머리도 길고 얼굴도 갸름해", "윤일상 아내 미모도 매력있고 아기들도 귀엽네", "윤일상 아내 잘 만났네요", "윤일상 아내 이렇게 예쁜줄 몰랐어", "윤일상 아내 완전 미인인데? 연예인 뺨친다", "윤일상 아내 연예인인줄 알았어", "윤일상 아내, 여배우 뺨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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