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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열린 애곤 챔피언십(총상금 71만1010 유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앤디 머리(5위·영국)가 라덱 스테파넥(42위·체코)에게 0대2(6<10>-7 2-6)로 져 3회전에서 고배를 들었다. 머리는 잔디 코트에서의 연승 행진을 19경기에서 중단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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