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좀처럼 무릎 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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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한국 시간) 아일랜드와의 평가전에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던 호날두는 이날 스트레칭만 소화한 뒤 무릎에 커다란 아이스팩을 달고 벤치에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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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나-미국과 함께 2014 브라질월드컵 G조에 속한 포르투갈은 오는 17일 독일과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자타공인 '죽음의 조'인 만큼 호날두가 정상 회복되지 않을 경우 포르투갈은 조별리그부터 먹구름이 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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