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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개막식 멘트는 나한테 다 떠넘기고 제니퍼 로페즈 감상 중인 차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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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성재 아나운서와 차범근 해설위원은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 이어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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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배성재 아나운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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