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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호는 14일(한국시각) 브라질 이구아수의 플라멩구 스타디움 코리아 하우스에서 "2012년 런던올림픽을 경험하지 못해 월드컵이 더욱 기대된다. 잘 준비하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상 부위에) 통증이 조금 남아 있지만, 경기를 뛰는데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튀니지 가나전 연속) 실점에 대해선 할말이 없다"면서도 "선수들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비수 뿐만 아니라 11명이 모두 집중하고 있다. 골을 먹지 않도록 집중하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날 수비 조직력 훈련을 두고는 "러시아 선수들의 움직임에 맞춰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11명이 수비에 가담하는 형태"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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