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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와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반전 원피스로 드러난 매끈한 뒤태와 바디라인은 출산 후 몸매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 이날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촬영을 하다가도, 딸아이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에 사랑스러운 미소가 번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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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성격에 대해 묻자, 유선은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일상생활에서도 끼가 넘치는 분들도 많겠지만 나는 그렇지 않은 편이다. 사교적이지도 않고, 낯도 많이 가리고, 조용히 있다가 필요한 순간에만 나서는 성격"이라며 "그런데 신기하게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또 다른 내가 튀어나온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기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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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