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개봉 10일 만에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누적관객 250만 11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13일에도 13만5330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끝까지 간다'가 7만7863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렸다. '끝까지 간다'는 누적 관객수 183만3216명을 기록중이다.
반면 '우는 남자'는 누적관객 55만2247명을 모으는데 그쳤고 12일 개봉한 '황제를 위하여' 역시 13일 하루동안 5만5597명을 모아 누적 관객 14만9576명에 머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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