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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 상황에서 터진 골이었다. 문전으로 배달된 오른쪽 측면 코너킥이 쇄도하던 아벨 아길라르의 발에 맞고 뒤로 흘렀다. 구티에레스는 이틈을 놓치지 않았다. 곧바로 발을 뻗어 골네트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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