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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한 차례 예열을 마친 캠벨의 왼발은 후반 9분 빛났다. 캠벨은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상대 선수에 맞고 흐르자 침착하게 가슴 트래핑 이후 강력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캠벨은 공을 들고 '요람 세리머니'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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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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