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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9분 루니의 존재감은 빛났다. 왼쪽 측면을 빛의 속도로 파고들며 자로 잰듯한 '택배 크로스'로 스터리지의 동점골을 이끌었다. 후반 16분 페널티박스 내 오른발 슈팅이 아깝게 빗나갔다. 90분 내내 적극적인 공세로 맞섰지만 이탈리아의 빗장수비와 시리구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결국 골맛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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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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