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루니(맨유)의 월드컵 불운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루니가 15일(한국시간)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전에서도 월드컵 데뷔골을 넣는 데 실패했다. 잉글랜드는 15일 브라질 마나우스 아마조니아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1대2로 패했다.잉글랜드 대표 스트라이커, 맨유 최고의 공격수인 루니는 유독 월드컵 무대와는 인연이 없었다.
전반 39분 루니의 존재감은 빛났다. 왼쪽 측면을 빛의 속도로 파고들며 자로 잰듯한 '택배 크로스'로 스터리지의 동점골을 이끌었다. 후반 16분 페널티박스 내 오른발 슈팅이 아깝게 빗나갔다. 90분 내내 적극적인 공세로 맞섰지만 이탈리아의 빗장수비와 시리구의 선방에 번번이 막혔다. 결국 골맛을 보지 못했다.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 이은 3번째 월드컵이다.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전까지 총 9경기를 뛰었지만 좀처럼 골문은 열리지 않고 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