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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한도전'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한 새 얼굴을 뽑는 과정이 그려졌다. 손예진 정일우 지상렬 애프터스쿨 리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화면이 암전되는 방송사고가 발생,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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